에그롤
한입사이즈 선물용으로도 👍🏻 맛 다양 추천
육월초(버터맛 강함)
해변쥬쥬 ( 피넛에그롤) 고소함
무한리필 핫팟
무한리필 핫팟
무한리필 핫팟, 1인가능
무한리필 핫팟
무한리필 핫팟
무한리필 핫팟
무한리필 핫팟, 1인 훠궈 가능
우유소스 있음 , 핫팟
돌솥핫팟
1인핫팟가능
1인핫팟가능
스시
일본식 카레
완탕
이자카야
이자카야
돌솥 훠궈
시먼딩 향신료 못먹으면 - 샤오롱바오
시먼딩 향신료 못먹으면 - 닭꼬치(교촌간장치킨맛)
시먼딩 향신료 못먹으면 - 지파이
시먼딩 향신료 못먹으면 - 샤오롱바오
시먼딩 향신료 못먹으면 - 죽, 홍소육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러차오(해산물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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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이자카야
이자카야
5시 마감
7시마감
5시마감
토마토우육면
국물이 달고 순한 우육면
우육면 - 현지분들 많이 감 위생은 X
우육면
대만 유명기업 쎄오의 전담세프가나와서 차린 우육면
마라 우육면
우육면
우육면
우육면
22년 타이베이 우육면 홍샤로우 은상 받은집
우육면과 마장미엔 향신료거부감있는분들도 ok
차
펑리수
두유집
카리도넛, 옆에 쥬스집
족발밥
구운만두
물만두
전병말이
미쉐린, 깨랑 땅콩 들어간 만두 , 빙수디저트
동파육찐빵
차
초밥
기름밥
대만식 풀빵
오징어탕
파스타
두부디저트
타로튀김
참기름닭
대만카스테라
만두국
또우화
만터우
철판구이
총촤빙
옥수수구이
죽
돼지간탕 = 주간탕
해산물 튀김
족발밥
루러우판
오이오징어튀김
쥬스
어아젠 굴탕
빙수 또우화
지파이
빙수 또우화
화덕만두
고구마볼
좡원케이크? 땅콩,참깨
일본식 도라야끼, 롤
바나나로띠
우유튀김
asia best bar 100
asia best bar 100
asia best bar 100
asia best bar 50
asia best bar 50
한식당
한잔 500달러..=20000원
곱창국수
홍샤오 우육면 고기반 도가니반
대만 오리구이(烤鴨/카오야)는 홍콩식이 대세인 듯 한데, 여기서는 아주 맛있는 북경식 오리구이를 맛볼 수 있다. 파삭파삭한 오리껍질파라면 적극 추천! 한 마리에 1600위안 4명이 한 마리 시키고 다른 요리 추가 주문하거나 화끈하게 2마리 시켜 야맥해도 행복할 듯
통삼겹살조림이 얹어진 동파육덮밥 :) 현지에서는 焢肉飯(홍로우판) 혹은 控肉飯(콩로우판)
꿔바러우 鍋包肉 水煮牛도 알싸하니 마일드 마라탕 먹는 느낌으로 맛있 히든메뉴는 과일 빠스! 바나나, 사과 등 사가서 해달라면 해주심 다만 위생은 다소 쩜쩜쩜..
우육면은 하얀국물인 칭뚠(清燉) 빨간국물 홍샤오(紅燒) 2종류! 칭뚠은 설렁탕 느낌이고 홍샤오는 얼큰한 육개장 느낌
우육면은 하얀국물인 칭뚠(清燉) 빨간국물 홍샤오(紅燒) 2종류! 칭뚠은 설렁탕 느낌이고 홍샤오는 얼큰한 육개장 느낌
타이베이 신이 김치볶음밥 맛집 한국 김볶밥과는 다르지만 새콤고소하니 맛나고, 배고플 땐 훈툰탕 하나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 탕위엔과 쫑즈도 유명
타이베이 홍콩식 파인애플빵 파는 곳 빵 안에 넣는 버터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다양한데, 기본 버터 넣은 거 시켜도 충분히 맛있음 레몬티와 함께 사자마자 먹는 걸 추천
생맥주 종류는 2~3종 정도이고, 병맥주와 칵테일 종류가 다양하다 :) 피쉬앤칩스도 아주 맛있음
호주에서온 브루어리 5가지 기본 수제맥주에 철마다 시즌한정 맥주가 나온다. 페일에일부터 흑맥까지 취향따라 선택 가능 안주도 괜춘
사천음식 - 2인세트?
또우장(豆漿)과 요우티아오(油條)
미쉐린
미쉐린
카페 - 수플레
스푸파 대만의 국민 음료 「전주나이차」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대만에서만 해도 쩐주나이차 브랜드는 백 곳 이상이 넘는데, 그중 가장 원조의 맛을 찾는다면, 반차오에 있는 이곳을 지나칠 수 없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중시하여 대다수의 가게는 이미 프림을 포기했지만, 이곳은 오픈한지 30여 년이 되었지만, 프림을 홍차에 넣어 믹서기로 한 번 섞는 것을 고수한다. 이렇게 하면 전주나이차의 우유 향이 더 깊어질 뿐만 아니라, 차의 맛도 더 높여준다. 매일 직접 삶는 타피오카도 향기롭고 쫄깃하여 사람들이 계속 마시는 것을 멈추지 않게 만든다.
스푸파 1870년부터 영업하여 현재 4대째 내려오고 있다. 토펑리를 사용해 펑리수를 만드는 오래된 가게다. 시대의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입맛도 변하는데, 펑리수 판매업자들은 산도가 강한 토펑리 대신 당도가 비교적 높은 파인애플 품종으로 펑리수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라오순샹은 초심을 잃지 않고 100년 넘게 계속해서 토펑리수로 펑리수를 만드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 가게에는 전통 과자, 빵류를 파는데, 백 선생의 마음을 뺏은 펑리수는 비록 작지만, 4대째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이 보인다. 겉면은 바삭하면서 짙은 계란 향이 나며, 소는 적당히 시고 단 것이 물리지 않는 맛이다. 미래에 오래 영업한 가게들의 매력이 이 집의 펑리수처럼 완전하면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대만이 미식 천국이라는 별명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만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선 일평생도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중 우육면은 대만의 대표적인 미식 중 하나다. 지금 소개하는 곳은 여행책에 소개된 곳은 아니지만, 「오가 우육면(吳家牛肉麵)」은 미식가들 마음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의 간판 메뉴인 「뇨우산바오미엔(牛三寶麵, 소의 사태, 힘줄, 벌집양)」은 백 선생이 고른 메뉴이다. 두툼하지만 연하고 콜라겐이 풍부한 사태, 식감이 꼬들꼬들한 벌집양, 씹으면 씹을수록 입에서 살살 녹는 힘줄까지. 백 선생처럼 고추기림 한 스푼을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베이터우에 와서 온천을 함과 동시에, 대만 원조 우육면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먹어보자.
스푸파 이 식당의 여사장님은 이전에 대만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 「우덩쟝(五燈獎)」에 참가하여 최고 영예를 얻은 뒤 이 족발 가게를 열고 가게 이름을 프로그램 이름으로 지었다. 이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에 옛날에 먹었던 맛을 회상하게 하는 족발은 빠르게 현지인들의 입소문을 타 유명해졌다. 이 식당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부드럽고 짜지 않으며, 푹 삶아 입에 넣자마자 살살 녹는 향긋하고 쫄깃쫄깃한 족발이다. 루즈(滷汁, ‘五香’을 넣은 소금물이나 간장)을 밥 위에 얹으면 북부 사람들이 좋아하는 루러우판이 된다. 간단한 한 끼를 동전으로 사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산총 지역 사람들이 어렸을 때부터 먹어온 서민 음식 중에 하나로 꼽힌다.
스푸파 이 식당의 스무위는 사장님과 직원들이 직접 생선 가시를 하나하나 다 골라내서, 가시를 먹을 수 있다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스무위의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다. 비린내, 흙냄새도 나지 않는다. 제일 대단한 것은 더우츠(豆豉, 콩을 불려서 찌거나 익힌 후 발효시킨 양념)와 파, 생강, 마늘을 함께 볶아서 만든 소스인데, 먹을 때마다 감탄할 만한 맛이다. 이외에도 달달한 스무위뚜탕(스무위 뱃살이 들어간 국) 또한 스무위 덮밥과 함께 곁들이면 정말 환상적인 맛이다.
스푸파 40여 년 동안 경영한 가게로 이미 4대째 내려온 곱창굴국수 맛집이다. 이곳의 제일 큰 특징은 말린 새우와 살롯을 넣고 끓인 육수에 매일 산지 직송한 굴을 넣어 만든다는 것이다. 곱창 또한 사장님이 매일 직접 손질하며, 지방을 모두 제거한다. 굴 또한 오랫동안 거래해온 굴 양식장에서 공수하여, 신선하고 통통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굴은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고구마가루를 국수 안에 넣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 이 식당에서 곱창굴국수를 먹을 때 꼭 직접 만든 특제 고추소스를 넣어 먹어보자. 약간 매운맛이 더해져 더욱 깊은 맛을 선사할 것이다.
스푸파 곱창국수를 먹는다면 절대 「타이스샹창(台式香腸, 대만식 소시지)」을 지나칠 수 없다. 곱창국수와 타이스샹창은 견우와 직녀처럼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다. 대만에 많은 곱창국수집 앞에는 그 자리에서 바로 구운 소시지를 파는 노점상이 있다. 오래전부터 곱창국수와 구운 소시지를 같이 먹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이다. 황가 소시지는 영업한 지 30년 정도 되었는데, 이곳은 소시지에 살코기가 80% 정도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시지의 표면은 적당히 그을려 있으며 윤기가 흐른다. 소시지 안의 고기소는 약간의 단맛이 나는데, 진정한 대만 맛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옆에 있는 생마늘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매운 마늘과 소시지의 유지의 조화가 정말 완벽하기 때문이다.
스푸파 족발국수 전문점이다. 국수 한 그릇에 5~6개 정도 되는 살코기와 지방이 균등하게 조화를 이룬 족발이 들어간다. 육수는 매일 새벽에 6시간 이상 끓이고, 국물 안에는 잡다한 물질도 지방도 없다. 생강채를 넣으면 맛이 더 진하고 향기롭다. 돼지 껍질은 콜라겐이 많아, 많은 여성이 콜라겐을 보충하기 위해 찾는다. 사장님은 돼지 껍질을 손질할 때, 돼지 털을 하나하나 다 직접 제거한다. 따따오청에 갔을 때 이 부드럽고 또 쫄깃쫄깃한 족발국수를 그냥 지나치지 말고 먹어보자.
스푸파 「깨끙(雞捲)」은 대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국민 샤오츠이다. 과거에는 식자재를 아끼기 위해 요리사들이 두부피 안에 남은 재료에 연육을 넣고 말아서 기름으로 튀긴 음식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었다. 이 요리의 대만어 이름은 깨끙이라고 하는데, 「남은 재료를 말다」라는 뜻이다. 마침 「닭고기 말이(雞捲)」한자의 대만어 발음과 같아 이 한자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 음식의 이름에 「닭(雞)」이 들어가지만, 사실 닭고기가 들어간 음식이 아니다. 이 식당은 바오안제에서 인기가 많은 곳이며, 재료가 풍부하고 주문이 들어가면 바로 튀기는 곳이라 현지인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이다.
스푸파 고기국밥과 어울리는 반찬으로 홍사오로우(紅燒肉)를 빠트릴 수 없다.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이 완벽한 돼지고기를 홍자오(紅糟, 홍국주(紅麴酒)를 양조하고 남은 찌꺼기)에 숙성시킨 뒤 기름으로 튀겨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며, 육즙이 가득하다. 이 외에도 돼지 간 또한 필수로 시켜야 되는 반찬인데, 연해질 때까지 튀긴 돼지 간에 특제 소스를 찍어 먹으면 이 또한 고기국밥에 질 수 없는 맛이다.
새벽 한시까지 하는 카페
옛날 아이스크림古早冰淇淋 위토우芋頭(타로)맛과 패션후르츠百香果맛
대만의 바베큐 꼬치집炭烤串燒 바구니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담으면 양념을 발라 구움 쓰지또우四季豆, 버섯, 피망 꼬치
자오찬早餐(구글맵에 「早餐」만 검색-대만 어디서나 딴삥蛋餅 햄버거漢堡 샌드위치三明治 볶음면鐵板麵)
푸딩
루웨이滷味-원하는 재료를 고르면 끓인 양념에 살짝 데쳐 주는 음식(구글맵에 「滷味」검색해서 별점 높은 데) 동두부 팽이버섯 또우피豆皮 수련水蓮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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